주역과 유대 카발라철학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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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과 유대 카발라철학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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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진리의 여정 숨은 기행인 김창훈 선생

^^^ⓒ 뉴스타운 김형택^^^
난세에는 숨은 기행인들이 높은산과 계곡에서 심신을 수련하고 심오한 인생의 철학의 경계를 참선과 기도로 수행한다.

울산이 본적인 김창훈 대사성은 그의 지인들이 높여준 격이다.

지역명문 울산 학성고를 장학으로 입학하여 그들의 동창들이 일찌기 명문대로 진학할 때 범어사로 입문하여 지금까지 수도의 생활 홀로 독거하며 심히 어렵다는 주역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시대의 학인이다.

하루 8시간의 고된 기도와 노동으로 자신을 깎고 다듬으며 절대 진리와 탈무드 철학. 서양 수리학과 점성술을 터덕했으며 바야흐로 우주의 신비로운 수리와 신비주의의 경계를 무너뜨렸다.

하지만 김선생은 세상으로의 포학이나 자신의 학문을 디아스포라 하지 않고 일부대학이나 강원의 초청을 일체 거부한채 교교한 성인의 경지를 엿보게 한다.

사진은 2006년 10월 6일 우리나라의 수려한 명상과 계곡을 찾아 수행한 산 만해도 150여곳이 넘는 김선생의 결코 보이지 않던 자신의 모습과 자서전적 사본을 가까스로 입수해 찍었다.

현재 영천 부근 기룡산 자락의 한 토굴에서 수행하고있는 선생이다.

^^^ⓒ 뉴스타운 김형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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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진인 2006-10-07 00:07:34
    2년여 형제의 공의를 바친다.그는 28년동안 독거하며 부모님을 공양한 효자이다.그의 형은 지난날 한국의 원효라 불리우던 경주원효불학원의 원장 시인 영운스님이시며 한분은 한국독립교회의 선교사이며 목사이신 김바오로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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