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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식을 선언하는 모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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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 운동회가 인천승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내, 외빈 및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 경수(승학초등학교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진행 되었다.
송 경수교장은 대회 인사말에서 날씨도 승학초등학교 운동회를 위하여 함께하고 있다.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 운동회가 끝 날 때까지 넘어져서 다치지 말고 재미있고 즐기면서 경기에 임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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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찍 나와 응원 연습하는 응원단 학생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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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년도 우승 컵을 반납하는 장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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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 대표의 선수 선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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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진행을 학생들이 직접 하는 장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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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근 두근 아! 내가 이번에는 꼴찌의 한을 풀어야 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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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잘 안되네. 올 해도 2연패 꼴찌 하는 것 아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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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 잘해 우리가 응원 할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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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아 ! 괜찮아 내가 대신 1등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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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의 우승은 백군의 승리로 돌아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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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장외 학부모님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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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영선생님(2학년1반)은 어린이들이 다치지 않고 운동회를 즐겁고 하루를 보내는 것이 바램 이라고 했고, 홍난희 학부모(42세)는 올해가 마지막 운동회를 잘 마무리하고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김민아(5학년 1반)어린이는 매년마다 달리기 1등은 도맡아 했고 즐거운 하루였다 한다.
오민경(운영위원장)은 운동회가 무사히 끝나 다행이고. 운동회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