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국제자매도시 일본 나나오시 야구협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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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국제자매도시 일본 나나오시 야구협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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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스포츠 교류로 양국 우호증진

^^^ⓒ 뉴스타운 최도철^^^
1975년 국제자매도시로 31년의 오랜 세월를 통해 양국의 우호증진과 문화교류를 해 온 일본 나나오시 야구협회(회장 오다 다카노부63)가 지난 29일 방문 했다.

이날 박보생 김천시장은 나나오시 야구협회 임원과 선수단 15명을 영접 환영한다는 인사와 오다 다카노부회장의 자매시 김천을 방문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관광 명소인 나나오시 방문요청으로 환담을 나누었다.

^^^▲ (좌)오다 다카노부회장과 박보생 김천시장
ⓒ 뉴스타운 최도철^^^
김천시 아구협회장(회장 정성기 60)은 우리시 방문을 환영하고 문화와 스포츠교류를 통한 양국의 우호증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히고 국민의 대 제전인 제87회 전국체전개최와 “역동의 혁신도시, 희망의 김천“ 홍보를 당부했다.

대광동 코오롱 경기장에서 친선경기에 이어 직지사 파크호탤 만찬회에서 양국의 야구협회장 선물교환과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정성기 김천시 야구협회장
ⓒ 뉴스타운 최도철^^^
오다 다카노부 회장은 일본에서 관광호텔를 경영하는 사업가, 상담역을 맡은 츠지구치 히데아키(68)는 노익장을 과시하는 경기로 이날 MVP로 선정되고 오카자키 히데오(60) 감독은 일본에서 식품회사에 근무하는 회사원으로 알려지고 상임이사 와다 마유미(여 49)는 열렬한 스포츠맨으로 자국에서 야구경기장 장내 아나운서로 활동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미우라 신고(23) 선수가 최연소자로 방문 했다.

와다 와유미(상임이사 49)는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삼락벌 스포츠타운, 문화공원내 도자기 박물관을 방문하고 자매시 김천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심환경에 놀랐다고 말했다.

^^^▲ 오다 다카노부 나나오시 야구협회장
ⓒ 뉴스타운 최도철^^^
^^^▲ 오카자키 히데오 감독
ⓒ 뉴스타운 최도철^^^
^^^ⓒ 뉴스타운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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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2006-10-02 09:30:10
    이제 야구협회장 정성기 회장님 수고하십니다. 이번에 큰일 하셨네요 골프대회는 예산이 3천만원이 들러갔다는데 정회장님은 얼마나?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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