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는 88명의 지원자 중 엄격한 서류심사를 통과한 22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 영어능력과 일반소양 면접을 실시, 11명을 선발하고,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합격자들은 평균 23.3세로 2년 6개월의 해외체류경험을 가지고 있는 영어에 능통한 우수한 인재들로, 서울, 부산, 대구, 경기, 경북, 경남 등 전국적으로 선발되었다.
도우미 면접심사 합격자는 우리나라 문화와 앙코르-경주엑스포에 대한 이해 및 도우미로서 자질향상을 위해 다음 달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전문교육을 이수한 후 캄보디아 현지에서 한국의 미소와 문화를 알리는 민간외교사절로 활동하게 된다.
합격자는 김세미(경기 오산), 양현옥(대구 수성), 김유진(서울 서초), 이성은(부산 북구), 김효정(대구 북구), 이우정(대구 수성), 서아현(경기 성남), 이지은(서울 마포), 서유경(경남 창원), 정진주(경북 영천), 신새미(경북 포항)등 11명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