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절 맞이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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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절 맞이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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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탕정LCD) 2천만 원, 상영재단(신도리코) 백미 20Kg 200포(8백4십만 원 상당) 기탁

^^^▲ 삼성전자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강희복 아산시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기업체인 삼성전자(탕정LCD)에서 2천만 원과 상영재단(신도리코)에서 백미 20Kg, 200포(8백4십만 원 상당)를 기탁하여 9월 28일 오전 10시경 아산시청 시장 실에서 강희복 아산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백미200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탁된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백미 200포는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전달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신도리코 상영재단에서도 백미 20kg, 200포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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