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국제재활심리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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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국제재활심리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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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주최로 29일부터 10월1일까지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장애인을 위한 국제재활심리대회 및 국제재활심리학회 연차대회가 공주대학교 주최로 오는 9월29일부터 10월1일까지 서울 올림픽파크델(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서는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이란, 말레시아, 태국, 캄보디아 등 세계여러 나라 장애인과 부모(가족) 및 관련 전문가 1000여명이 모여 각국의 장애인 재활심리 분야의 연구발표와 실천 활동 보고 및 장애인의 재활을 위한 국제적인 연구 교류 활동 등이 이루어진다.

이번 행사는 공주대학교가 주최하고, 공주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원장 곽승철), 한국임상동작학회, 한국임상동작부모회, 일본심리리하빌리테이션학회, 일본심리리하빌리테이션회(부모회) 등이 주관한다.

장애인 재활심리는 신체적 문제, 정서적인 문제, 지적발달의 문제가 있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재해 및 사고에 의해 발생되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학교 부적응 등 많은 장애 상황에 대해 효과가 입증되어져 왔다.

한편, 장애인을 위한 국제재활심리대회는 국내 장애인의 심리적 재활을 위한 임상 기술 보급의 확대, 세계 각국 전문가들과 학술교류를 통하여 한국 특수교육의 질적 향상 도모에 의의를 두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지난 1997년도부터 공주대학교에 있는 한국임상동작학회가 10년째 전국의 장애아동 및 장애학생의 심리적 재활을 위한 임상동작 캠프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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