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유전자원보호림 체계적 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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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유전자원보호림 체계적 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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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표찰 정비가 이루어진다

산림유전자원보호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표찰 정비가 이루어진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김용하)에서는 산림유전자원보호림에 대한 효율적이고 일원화된 관리를 위하여 매년 연차적으로 보호 수목에 대한 표찰을 교체하고 있다. 올해에는 정선국유림관리소 관내 8개소 1,748본이 대상으로 보호수종은 주목과 철쭉의2종류이라고 한다.

지난 2004년 일제조사 결과 산림유전자원보호림의 표찰이 노후, 망실, 파손 등으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효율적이고 일원화된 관리를 위하여 연차별 계획에 의해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정선국유림관리소 관내 소재한 8개소의 1,748본에 대하여 일제 정비를 추진하게 되는데 보호 대상 수종은 주목과 철쭉의 2종이다.

현재 동부지방산림청 관내에는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총 48개소에 10,299ha를 지정하여 보호·관리해 오고 있으며, 생물의 유전자와 종 또는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개소를 지정하고 있다.

한편 올해 동부지방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고성군 향로봉 산맥 일대 5,000ha와 평창군 진부면 장전리 이끼계곡 일원 44ha에 대한 조사를 이미 완료하였으며 연내에 정확한 대상지를 구획하여 추가 지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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