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탑 광장에서 합동위령제를 개최할 예정
중동戰 이스라엘 유학생 보다 17년이나 앞서 조국수호 전쟁에 자진 참전, 나라사랑 정신의 표상이 되고 있는『재일학도의용군6․25참전 56주년 기념식』이 29일(금) 오전 11시 인천수봉공원 재일학도의용군 참전기념탑 경내에서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회장 유승호)주최로 가진다.
기념식에는 朴維徹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하여 박창규 인천광역시의회 의장등 지방자치단체장, 정 진재일민단본부단장 등 일본거주 회원과 국내회원, 보훈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지회장의 기념사, 국가보훈처장의 치사, 재일민단본부장의 축사, 인천광역시의회의장의 시장 격려사, 인천대학 학군단 대표의 헌시낭독, 만세삼창의 순서로 진행된다.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는 기념식이 끝난 오후 3시에 서울 국립묘지에 있는 재일학도의용군 묘역을 참배하고, 29일 오전 10시30분에는 회원과 가족이 안장되어 있는 천안 망향의 동산 위령탑 광장에서 합동위령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朴維徹국가보훈처장을 비롯하여 박창규 인천광역시의회 의장등 지방자치단체장, 정 진재일민단본부단장 등 일본거주 회원과 국내회원, 보훈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지회장의 기념사, 국가보훈처장의 치사, 재일민단본부장의 축사, 인천광역시의회의장의 시장 격려사, 인천대학 학군단 대표의 헌시낭독, 만세삼창의 순서로 진행된다.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는 기념식이 끝난 오후 3시에 서울 국립묘지에 있는 재일학도의용군 묘역을 참배하고, 29일 오전 10시30분에는 회원과 가족이 안장되어 있는 천안 망향의 동산 위령탑 광장에서 합동위령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