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에 따르면 이날 인천대교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이던 해원 2호에서 해상에 떠다니는 변사체를 발견하고 인천항만 관제실 경유 상황실에 신고해 인근해역에 경비중인 P-100정을 현장에 출동시켜 변사체를 인양하여 인천 가좌동 소재 성모병원 영안실에 안치했다고 말했다.
이 여자는 162cm 키에 상의는 청색 반팔 T셔츠를 입었고 하의는 청바지를 착용하고 얼굴은 갸름한 보통체격으로 긴머리를 하고 있으며 흰색 귀고리를 착용하고 있다. 특별한 외상이 없이 수 일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인천해경은 신원파악을 위해 지문감식 및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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