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장관, 추석맞이 농식품 판매 발벗고 나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농림부장관, 추석맞이 농식품 판매 발벗고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농축산물 대축제 및 직거래장터 등 개장

^^^▲ 농림부에서 시행하는 추석 우리농식품 특별판매 행사계획
ⓒ 농림부^^^
박홍수 농림부장관은 다가오는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최근 경기 둔화 등으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우리농식품 판매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판매일선에 직접 발벗고 나섰다.

지난 설 명절에도 현대건설 등 기업체 방문과 우리농산물 선물하기 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많은 기업체 등에서 흔쾌히 동참 농산물 판매증가는 물론 도시와 기업의 우리 농촌에 대한 관심도 고양시킨 바 있다.

농림부장관은 9월 13일 기업체 등 3,000 여곳에 서한을 통해 이번 추석에도 우리농식품을 선물로 선택해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고군분투하는 농업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자고 호소했다.

또한 추석 선물을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우수농식품목록을 담은 카다로그도 함께 동봉해 경제단체는 물론 주요 기업체, 관공서 등에도 우송했다.

아울러 농협과 산림조합 등으로 하여금 9월 21일부터 10월 5일까지 추석맞이 우리농축산물 대축제 및 직거래장터 등을 개장 추석 성수품과 선물세트 등을 차질없이 공급토록 조치했다.

한시적으로 농협과 농수산물유통공사, 전통식품가공협회 등에 ‘추석선물 안내창구’도 운영토록 해 소비자들이 선물을 구매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체질에는 우리농산물이 제일 좋다”는 메시지를 담은 CF를 제작, 10월 1일부터 방영토록 해 우리농특산물 판매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CF 모델로는 요즘 한창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컬투’(정찬우, 김태균)가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감성적으로 전파하는 전도사로 나선다.

농림부 관계자는 추석에 임박해 다양한 판매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특히 “이번 추석에는 우리농식품으로 선물하는 것이 농촌사랑의 작은 실천이며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길이다”며 “모두 행복한 동행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