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장, 관리 소홀로 쓰레기 장 변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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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장, 관리 소홀로 쓰레기 장 변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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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선전 용으로 만들어 졌는가..

^^^▲ 필요없는 안내 표지판^^^
인천광역시 남구 학익동 186번지에 위치한 구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막대한 시설 투자를 했건만 안내 표지 판을 무색하게 한다.

차라리 어려운 현실속에서 식사 한끼 못하는 불우 이웃과 소녀.소년 가장들에게 혜택이 돌아 갔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겉 보기에는 참으로 보기 좋다.

그러나 내부 운동장은 쓰레기장으로 변신 중이다.

누구를 위하여 선전 용으로 만들어 졌는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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