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빌라 계단, 한사람의 배려로 출.퇴근 길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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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빌라 계단, 한사람의 배려로 출.퇴근 길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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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주민이 행복이 본인의 행복

^^^▲ 빌라 현관 입구에 양 옆으로 달려있는 기쁨을 주는 액자^^^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삼광주택 101호실 입구에 출.퇴근시 마음을 녹여주는 가슴에 와 닫는 글로 액자로 장식 했다.

안방에서 나 볼 수 있는 액자를 한 주민의 월 교체하는 배려로 여러 사람을 흐믓하게 한다.

주민 김 정희씨는 나 한사람의 수고로 이웃 주민이 행복 할 수 있다면, 본인의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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