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통대책 기간 중에 대중교통이용 증대를 위하여 10.4(수) 12시부터 8일(일)24시까지 경부선 서초 IC~신탄진 IC 구간(137km)에 버스 전용차로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교통 수요조절을 위하여 귀성시에 경부선 잠원, 서해안선 매송 등 9개소, 귀경시에 경부선 안성, 서해안선 발안 등 7개소에서 IC 진·출입을 통제할 계획이다.
교통지정체가 예상되는 고속도로 및 국도구간을 임시개통하거나 우회도로를 지정하여 도로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88올림픽고속도로 옥포-성산(13.2km) 확장공사 구간을 9.27(수)부터 임시 개방(2차로→4차로)하고, 국도44호선 홍천-인제간 도로확장공사 5.3km구간 등 국도 12개구간 45.9km를 임시로 개방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고속도로 지정체 예상구간인 경부선 양재 IC~오산 IC 등 57곳과 병목구간 9곳을 교통취약구간으로 선정하여 집중관리하고 우회안내 및 교통소통정보 제공기능(401곳)을 강화할 계획이며,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국도 39호선 수원~화성구간(2.4km)을 포함한 17개구간에 대하여는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총 109개)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설교통부는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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