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프라 확충 최선, 경북 자긍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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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프라 확충 최선, 경북 자긍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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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엑스포 사무처장에 최영조 道 경제통상실장

재단법인 문화엑스포(이사장 김관용 경북지사) 사무처장에 최영조(51․崔永祚) 전 경북도 경제통상실장이 부임했다.

신임 최영조 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경북 경산출신으로 지난 80년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경북도 사회진흥과장, 봉화 부군수, 영주 부시장, 경북도 감사관, 보건환경산림국장, 지방공무원교육원장 등을 거쳤으며, 뛰어난 업무추진력과 조직을 통합하는 리더십을 두루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영조 사무처장은 “문화엑스포는 경북의 훌륭한 문화자산이며, 지금 경북과 한국의 문화파워를 전 세계에 홍보할 절호의 시점에 서 있다”고 전제한 뒤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의 성공 개최를 위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문화엑스포가 도민들의 자랑거리가 되도록 유․무형의 문화인프라를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지난 20일자 경북도 본부장․국장급 인사에 따른 것이며, 최영조 사무처장과 함께 정만복(48)씨가 문화엑스포 행사부장에 함께 파견됐다.

한편 이재동 전 문화엑스포 사무처장은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김상준 전 총무부장은 도 관광문화재과장으로, 남재억 행사부장은 경운대학교 부설 새마을연구소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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