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올라라! 고구려의 삼족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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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라! 고구려의 삼족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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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라! 일어서라! 나라여! 겨레여!

‘너는 누구이며 나는 무엇인가?’

‘우리는 누구이며 나라는 무엇인가?’

‘조국과 민족은 무엇이며 겨레는 또한 어떠한 것인가?’

‘역사는 무엇이고 시대는 과연 무엇을 바라며 원하고 있는가?’

‘모두는 어디로부터 왔으며 어디에 머물고 있으며 어디로 가는가?’

어제가 없으면 오늘도 없고 오늘이 없이는 내일도 없다.

나 너 없이는 우리가 없고 나 너를 따지면 우리가 없다.

우리가 없으면 나라와 겨레가 없고 희망도 없고 평화도 없다.

희망이 없으면 삶의 가치도 없고 평화가 없으면 행복도 없다.

참된 진실이 없으면 올바른 정의 없으니 흐르지 않으면 참 역사와 문화가 아니요 거듭나지 못하면 바라고 원하는 시대가 아니다.

목마른 그대! 안타깝고 답답한 그대들!
‘천심이 바라고 민심이 원하는 그이와 그것이 과연 무엇인가?’
‘언제 깨닫고 어디에서 행하며 누구에게 배우고 무엇을 익혔는가?’
‘왜 태어났으며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애간장이 다 타들어가도록 묻노라?’
‘목청이 터져 피를 토하도록 대답하라!’

하늘의 뜻이 두루 펼쳐지고 사람 된 길이 널리 열리리라! 역사의 모든 진실이 낱낱이 밝혀지고 시대적 바른 정의가 곧추서리라! 세월 흐르면 주어진 시대가 곧 법(法), 일 터지면 벌어진 상황이 곧 도(道)이다! 고구려의 삼족오 다섯 마리가 알껍데기를 깨고 나와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르리라! 하늘이 선택한 COREA가 君子의 나라로서 그 진면목을 온누리에 나타내리라!

우리는 천상천하의 권능을 행하시는 하느님의 자손, 영광된 君子의 나라입니다.

‘하느님(하늘 임금님, 환인, 천제) 환웅 천왕님, 왕검 단군님’이 중국 땅 한복판인 홍산 등지에 우리나라를 여시어, 어진 백성들을 이끌고 빛나는 조국과 자랑스러운 민족의 명예를 물려주신 군자요, 한겨레 시조이신 지도자 삼성(三聖)님들이십니다.

그러나 남의 것을 탐내고 노략질을 일삼는 문화를 가진 어리석은 자들의 경망스러운 군주와 경박한 백성들로 이루어진 수, 당나라가 대를 이어 백년에 가까운 세월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들쥐 떼처럼 고구려로의 침략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역사의 왜곡과 중화의 팽창주의에 의하여 지겹도록 안타까운 전쟁의 역사가 진행이 되어졌는데, 전혀 있지도 않은 역사적인 사실을 교묘하게 조작하여 사악한 욕망으로 중국의 백성들을 선동하였고 백두산을 중심으로 한 영토가 한사군이 지배하였던 땅이라고 엉터리 역사를 꾸며 놓고 무지한 중국인들을 속여 그 땅을 되찾는다는 명분으로 수, 당은 아무런 죄 없는 고구려를 침공하였던 것입니다.

결국 고구려 백제 신라 중에 가장 나약했던 신라가 당나라와 야합을 하여 고구려, 백제를 쳤고 고구려, 백제는 내분과 외침에 의하여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그 때부터 우리 한민족의 수난의 역사는 시작이 되었고 빛나던 조국의 영광은 그 빛을 잃은 채 어둠 속에 잠겼고, 자랑스러운 민족의 명예는 짓밟히고 깨어지고 더렵혀지는 아프고 슬프고 쓰리고 아린 역사의 질곡을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진행하는 중에 몇 번의 기회가 있었으나 모두가 하나같이 하늘의 뜻에서 벗어났고 사람 된 길에서 어긋난 채, 탐내고 화내고 싸우고 속이다가 역사를 바로세우고 나라를 바로 세울 기회를 잃는 어리석음을 저지르고야 말았습니다.

하늘의 뜻이 무엇입니까?

‘보다 작아지고 낮아지며 부드러워지고 서두르지 말며 함부로 나서지 말라!’는 지엄하신 분부였던 것입니다.

오늘날의 우리도 고구려 정신에 대하여 ‘크고 강하고 높다.......’고 잘못 이해를 하고 있듯이 당시의 견훤이나 궁예나 왕건도 착각을 하였습니다.

고려의 왕건은 역사의 정통성을 속이고 시대의 정의를 해치는 배신과 음모로써 하늘의 뜻을 저버리면서 높고 화려한 군주로써 군림을 하였습니다.

이씨 조선의 이성계 역시 하늘의 뜻을 벗어나 커지고 높아지며 강해지려는 생각으로 일관을 하였고 대립과 갈등을 조장하면서 역시 패악 무도한 군주로써 군림을 하는 어리석음으로 나라를 망치고 겨레를 해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모두가 자업자득(自業自得)이요 인과응보(因果應報)이며 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당연지사(當然之事)로 빚어진 슬픈 역사의 그림자요 거품이며 환상이요 악몽입니다.

사람 된 길이 무엇입니까?

‘두려움을 알고 부끄러움을 알며 책임질 줄 알고 감사할 줄 알라! 함께 살아나가는 법도(法道)를 스스로 깨달아 행하며 배우고 익혀 널리 이롭게 하는 쓸모 있는 어진 사람이 되라!’는 선현들의 가르침이자 모범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사는 우리들의 모습은 과연 어떠합니까?

하늘 두려운 줄 알고 사람 귀한 줄 여기는 사람다운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고, 스스로의 말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됩니까?

대자연이 베푸는 물과 공기와 땅과 모든 것들에 대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오고 가는 정(情)에 대한 감사함을 알고 제대로 표현을 하는 이가 과연 몇이나 됩니까?

‘나 밖에 모르는 나쁜 놈들-졸장부, 개인주의’요, ‘돈 밖에 모르는 돈 놈들-소인배, 자본주의’에 속하지 않는 자가 과연 얼마나 됩니까?

‘정신을 흐리게 하는 술을 즐기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가 막히며 올바른 역사를 망각하고 대맥(大脈)을 잇는 전통과 문화를 업신여기는 나라는 반드시 망쇠(亡衰)한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요, 시대의 공식일진대 현재의 우리들 삶의 모습을 진실과 정의의 거울에 비추어보았을 때, 과연 몇이나 자유로울 수가 있겠습니까? 죄 아닌 것이 없고 문제 아닌 것이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자 과제입니다.

‘맑고 깨끗한 차를 즐겨 마시고 심도 있는 대화를 벽(壁) 없이 나누며 거짓 없는 역사를 바로세우고 대대손손(代代孫孫)이 전통과 문화를 지키고 가꾸는 겨레는 반드시 흥성(興盛)한다.’는 것이 목숨을 걸고 거대하게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인 역사 속으로 뛰어들어,

산 이와 죽은 이 모두를 스승으로 삼고 천상천하(天上天下) 삼라만상(森羅萬象)을 배움터로 여기면서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오묘한 조화 속에서 천해지생(天海地生)의 거듭남으로 빚어지는 대자연의 섭리와 생로병사의 번뇌 속에서 희로애락 애오욕 빈부귀천으로 변화를 거듭하면서 빚어지는 삶의 원리를 헤집고 다니면서 깨닫고 행하며 배우고 익히는 과정에서 산출해낸 새로운 역사의 공식이요, 하늘의 뜻대로 사람 된 길에 대입하여 본 역사에 대한 재조명의 등불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야 한다! 이루리라!’는 것이 제 자신이 제 자신에게 걸었던 주문이며 바로 고구려의 정신이자 부여의 혼이요 단군조선, 신시의 혼입니다.

'고구려인의 사전에는 포기란 단어가 없다!’는 것이 저에게 ‘겨레의 혼’을 심으신 스승님의 말씀이셨기에 어리석은 저는 그 말씀만 믿고 ‘사즉필생(死卽必生) 생즉필사(生卽必死)’의 각오와 신념으로 ‘오직 조국의 영광을 되찾고 민족의 명예를 되살린다!’는 대의명분으로 끊임없는 자아와의 투쟁을 하면서 세상 속에 존재하는 ‘전체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과의 사투(死鬪)를 벌여 왔습니다.

‘전체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은 어리석은 역사를 빚어낸 ‘불인(不仁)의 소치’이며 부화하지 못한 채 썩어가는 곤달걀 같은 것이고, 그 내막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지(無智)와 몽매(夢寐) 아집(我執)과 편견(偏見) 대립(對立)과 갈등(葛藤) 사치(奢侈)와 방종(放縱) 배신(背信)과 음모(陰謀) 혼돈(混沌)과 무질서(無秩序) 절망(絶望)과 망각(妄覺)’이 세계의 평화를 깨트리고 인류의 희망을 꺾어온 실체였습니다.

하여금 저는 이 아니꼽고 더럽고 메스껍고 치사하고 유치한 놀음을 깰 수 있는 무기를 개발하기에 전념을 하였습니다.

그 무기는 다름 아닌 바로 우리 한겨레의 정통성인 ‘대인(大仁)’이라는, 천상천하무적의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음 속에 존재하는 호천검(虎天劍)’이었습니다.

'하늘이 크게 어질고 바다가 크게 어질며 땅이 크게 어질고 생명의 법도(法道)가 크게 어질며 군자의 큰마음, 넓고 깊으며 밝고 따듯하고 활짝 열려있는 생각과 말과 행동이 크게 어질다..........’는 옛 스승님들이 남기고 가신 말씀이 역시나 옳았습니다. 세상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제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진작 이 세상에 태어나 역사를 바로세우고 나라를 바로세우며 정의를 바로세우지 못한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제 큰 탓이었습니다.

하여금 저는 제 나이 13살 때, 이 사실을 깨닫고, 그 때부터 역사를 바로세우지 못한 대죄인임을 인정하고 대죄를 받는 대벌을 스스로 자청하였습니다.

‘절대의 고독’만이 저의 벗이었고 ‘절명의 고난’만이 저의 가장 훌륭한 스승이었습니다. 절대의 고독은 제가 가장 외로울 때에 저와 함께해준 좋은 친구였고 절명의 고난은 마지막 숨이 넘어가는 그 순간에 저에게 참된 진실과 정의를 가르쳐준 훌륭한 스승이었습니다. 결코 배신하지 않고 그릇 됨이 없는 벗이요 스승이었습니다.

이제 지극히 보편(普遍) 타당(妥當)한 우리 한겨레의 정통성- ‘대인(大仁)’이자 군자(君子)의 덕목(德目)이며 ‘하늘의 뜻이요 사람 된 길’을 공개하겠습니다.

‘이해(理解)와 존중(尊重) 은근(慇懃)과 끈기 예의(禮義)와 염치(廉恥) 사랑과 관심(觀心) 지혜(智慧)와 용기(勇氣) 평화(平和)와 질서(秩序) 희망(希望)과 생기(生氣)’가 바로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 내장된 하늘의 뜻이요 사람 된 길이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가슴 밑바닥에 아로새겨진 조상님들의 한이요 슬픔이요 고통이요 고독이요 참고 져주는 힘이었습니다. 다름 아닌 ‘아리랑 쓰리랑 우리랑’이었습니다.

우주가 처음에 열릴 때에 너무나도 큰 대우주의 폭발음이 있었는데 그 소리가 바로 ‘아리랑 쓰리랑 우리랑’이었습니다. 그 ‘아리랑 쓰리랑 우리랑’속에 조국의 영광과 민족의 명예가 모두 녹아들어 하나로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아리랑과 희망가를 999,999번 부르고 또 불러라!’하셨던 그 옛날의 스승님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닫게 된 것이 1995. 11. 18.경을 전후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사사로운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와‘고구려의 젓대’인 ‘대금 중금 소금’으로 아리랑과 희망가를 불면서 천하를 주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의인(義人)의 숫자를 직접 헤아리고, 단 1%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세상 속으로 몸을 던졌고, 혼신의 힘을 다여 ‘깨어나라! 슬기롭고 용감한 나의 겨레여! 일어서라! 아름답고 희망찬 우리나라여!’ ‘고구려가 깨어난다! COREA가 일어선다!’를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다녔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영남지역에 가서‘나는 고구려의 삼족오인데 이제 신라를 나에게 주시오!’하면서 신라의 예술혼(藝術魂)을 접수하였고, 십자가 형태의 장승을 메고 호남지역을 돌며‘나는 고구려의 삼족오인데 백제를 나에게 주시오!’하면서 백제의 민심과 상혼(商魂)을 접수하였습니다.

‘구국(救國)! 위민(爲民)! 충(忠)! 천(天)! 효(孝)! 민(民)!’이라는 천명을 따라야 하는 군자의 길이기에 반드시 몸과 마음으로, 지극정성으로 치러야 할 통과의례였기에 그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가드는 패악의 무리에게 무조건 져주기를 반복하였고 미친 놈, 도둑놈, 거지 취급을 하였어도 참고 또 참아냈습니다.

너무나도 아둔하고 어리석었던 저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고 할 수 없는 것이 너무 많았으며 이룰 수 없는 것이 너무나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되 깨닫지 못했고 깨닫되 행하지 않았으며 깨닫고 행함을 나날이 새롭고 크게 하여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쓸모 있는 크게 어진 사람이 되지 못한 대역죄인(大逆罪人)이었습니다.

‘여인의 눈물이 바다를 이루었고 장부의 한숨이 하늘에 닿았다!’고 채근을 하시는 사부님들과 오히려 싸움을 하는 무례한 짓을 무지막지하게 저질렀습니다.

‘가진 것도 없고 배운 바도 없는 강원도 양구 산골 촌놈이 무얼 가지고 어떻게 역사를 바로세우고 나라와 겨레를 바로세우며 정의를 바로세우겠습니까?’하고 대들며 ‘차라리 저를 죽여주십시오!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일입니다.........’하고 복지부동과 책임회피와 안일무사, 책임전가로 옴짝달싹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로인하여 저는 자랑스러운 제 친구 ‘고(故) 윤 호상’을 목매달아 죽도록 하였고, 사랑스러운 누이 ‘고(故) 김 시자’를 불에 태워져 죽도록 하였습니다.

국가의 녹을 먹는 공직자로써 ‘안일무사 책임회피 책임전가 고정관념 내지 구악폐습’을 하나도 타파하지 못했고, 나라와 겨레를 지켜야한다고 맹세를 한 대한민국 육군 헌병 특경대로써 ‘군부독재 양민학살 국난위급 부정부패’를 막아내지 못하였습니다. 사실 모든 것이 두려웠고 가진 것 배운 바 없는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오히려 한목숨을 부지하려고 그들의 더러운 가랑이 밑을 기어 다니면서 이를 악물다가 생 이빨이 부러져나갔고 똥고집? 을 꺾지 않다가 너무나도 심하게 집단구타를 당하여 허리가 절단이 되는 병신이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로 죄송합니다.

뒤늦게 참회한 저는 제 스스로 광주 5.18 묘역에 가서 일주일 동안 피눈물을 흘리면서 고귀한 영령들이자 저의 소중한 백성들 앞에 석고대죄를 하였으며 무등산 입석대에 올라 ‘아리랑, 희망가’를 대금으로 불어 주면서 광주와 호남의 한 많고 설움 많은 민심을 어루만져 주는 ‘무등산 산신령’ 노릇을 약 1년 동안 했습니다.

여기 ‘역사를 바로세우지 못하고 나라를 구하지 못하였으며 겨레를 위하지 못한 대역죄인이 무릎을 꿇고 역사와 민족 앞에 참회하오니 부디 용서하여 주십시오!’

‘나라는 있으나 주권이 없고 겨레는 있으나 주인이 없으며 패륜의 풍속이 난무함에도 그를 제도할 법(法)과 양심(良心)이 없고 혼란의 와중에 백성들이 동요하고 죽어가고 있음에도 그를 구제할 도(道)와 정책(政策)이 없다.............’고 한탄을 하시면서 애간장을 태우시다가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니요, 살아도 산 것이 아닌 ‘생사불이(生死不二)의 법도(法道)’를 어린 제게 전수하시고 하늘나라 궁전으로 돌아가신 스승님들의 명령을 거역할 길이 없습니다.

‘지구촌의 평화를 지키고 인류의 희망을 일구어내는 불씨가 되고 씨앗이 되며 열쇠가 되고 생명의 핵이 되라!’고 이르시는 천명(天命)을 피할 길이 없습니다.

'지엄(至嚴)하신 천심(天心)의 분노(忿怒)와 냉혹(冷酷)한 민심(民心)의 심판(審判)’앞에 빈손에 맨발로 벌거벗은 저 자신을 내맡긴 지가 어언 10여년이 더 지났습니다만 저는 아직까지 죽지도 못했고 병들어 쓰러지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나라를 구하고 겨레를 위하는 길, 하늘에 충성을 다하고 백성들에게 효도를 다하는 길을 여는 큰 모범’이 되고자 여러분 앞에 천덕꾸러기 거지로, 천둥벌거숭이 도둑으로 섰습니다.

‘하늘의 뜻을 훔치는 도둑놈’이고 ‘사람들의 마음을 구걸하는 거지’입니다.

‘예수의 형제로 태어나 부처의 제자로 가르침을 받았고, 황제 헌원의 현손이며 하느님, 환웅 천왕님, 왕검 단군님의 후예임을 깨달았고, 알라의 가장 좋은 친구로 그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일을 해온 미친개세끼(美親開世氣)’로써 지구촌의 평화를 지키고 인류의 희망을 이루어가는 ‘태극상생대인군자 단군(旦君) 평천(平天) 백(白) 마지아 창기(昌基)’가 세상에 ‘삼족오(태양, 봉황)의 깃발’을 세우고자 합니다.

‘눈은 떴으되 보는 장님이요 귀는 열렸으되 듣는 귀머거리 수준의 백성들...........’가지고서는 어불성설(語不成說), 꿈도 꿀 수 없는 일입니다. 하여금 저는 여러분에게 마음의 눈을 뜨고 생각의 귀를 열라고 당부 드립니다.

'천심(天心)에 밝은 눈'을 뜨고 '민심에 넓은 귀'를 열기를 당부 드립니다.

작금의 어리석은 정치꾼, 장사치들처럼 천심을 거역하고 민심을 무시하는 불인(不人)을 또 다시 반복하는 역사가 진행이 된다면 우리와 나라는 천심의 분노와 민심의 심판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고 피할 길이 없습니다.

이는 이웃나라 일본이나 중국도 예외일 수가 없고, 미국이나 유럽 또한 거스를 수 없는 하늘의 뜻이요 사람 된 길입니다.

이미 다 겪어보고 상대해보고 말씀을 드리는 상황입니다.

제 자신이 ‘뼈를 깎아 펜을 삼고 피를 짜내 잉크를 삼으며 살가죽을 벗겨내어 종이를 삼는 각오로 세상 속에 평화와 희망의 글을 새겨 넣겠다...........’고 결심하고 맹세한 대로 그 간의 기록들을 차곡차곡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간의 투쟁과 사투를 잠시 내려놓고 누에가 고치를 짓듯이, 숲속에 몸을 엎드려 먹잇감을 노리는 호랑이요 구름 속에 몸을 숨겨 때를 기다리는 백용이 되어 모아온 글들을 정리하며 하늘의 뜻과 사람 된 길을 다지고 있습니다.

천심과 민심이 허락하신다면 내년(2007 정해년) 정월 초나흘쯤에 세상 밖으로 나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고 어지러운 백성들을 거듭나게 하여 어진 백성으로 만들어가는 묘약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을 짓고 나누는 이 되십시다.

여러분! 밝고 따듯한 마음으로 절망에 빠진 백성들에게 희망을 전달하십시오. 불신과 불안과 불만에 차있는 사람들에게 믿음과 평화와 지혜를 전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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