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집중적인 비판을 받았을 것이다.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야 할 사람들이 선거 지난지 며칠이 지났다고 100% 외유를 하다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렵다. 국민의 혈세는 알뜰하게 그리고 꼭 필요한 곳, 꼭 필요한 사람에게 쓰여야 한다. 그런데 낭비성 외유에 우리 국민의 혈세가 쓰이다니 경기도 도의원들의 자격과 역할을 문제삼지 않을 수없다.
올해 외유에 책정된 금액이라 할 지라도 지방의회 개원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이 비용은 도민을 위해 꼭 필요한 다른 곳에 쓰이게 책정하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이 아닌가?
한나라당원 일색의 경기도의회가 견제 받지 않고있다. 국민의 혈세를 물쓰듯 쓰고 있다. “일단 쓰고 보자”는 한나라당 경기도의원들을 고발한다. 이에 대해 관계기관의 철저한 감사를 촉구한다.
2006년 9월 20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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