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품유통 무더기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짜 명품유통 무더기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짜 명품 230여점을 압수

울산지방경찰청은 19일 가짜 명품 가방과 신발 등을 진열, 판매하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김모(43.울산 남구 신정동)씨 등 8명을 붙잡아 불구속 입건하고,이들이 팔려고 한 가짜 명품 230여점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8일 오후 울산 남구 신정동과 울주군 언양읍 일대 자신들의 신발 및 피혁 대리점 8곳에서 구찌, 루이뷔통, 버버리, 나이키 등 명품 브랜드의 가짜 가방과 신발, 양말 230여점(시가 2천만원 상당)을 진열해 두고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진짜 제품과 구별이 거의 힘들 정도로 정교하게 만든 가짜를 진짜의 10~50% 값을 받고 팔려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김씨 등을 상대로 제조 및 공급책을 추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