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8일 오후 울산 남구 신정동과 울주군 언양읍 일대 자신들의 신발 및 피혁 대리점 8곳에서 구찌, 루이뷔통, 버버리, 나이키 등 명품 브랜드의 가짜 가방과 신발, 양말 230여점(시가 2천만원 상당)을 진열해 두고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진짜 제품과 구별이 거의 힘들 정도로 정교하게 만든 가짜를 진짜의 10~50% 값을 받고 팔려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경찰은 김씨 등을 상대로 제조 및 공급책을 추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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