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는 개통 되지만, 이정표(도로표시)는 복지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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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는 개통 되지만, 이정표(도로표시)는 복지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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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발생하면 운전자의 100% 책임인가?

^^^▲ (신호등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직진 좌회전 동시 신호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해안도로와 동춘 동을 잇는 연결로가 지난 12월 7일 개통됐다.

길이 770m, 폭 35m(6차로)의 신작로가 어지지면서 그동안 연수구나 송도신도시에 진입하기 위해 해안도로로 5km나 우회했던 불편이 사라졌다.

^^^▲ 도로 지면 표시는 직진 절대 불가 표시다.^^^
하지만 정작 신호를 알리는 도로 이정표(동춘동 817번지)는 아직도 직진 신호는 파란 불, 도로 지면표시는 절대 직진 불가 표시를 두번씩이나 강조했다.

고민 중 사고가 발생하면 운전자의 100% 책임인가? 원인 제공은 도로 표지판 관리자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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