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지역경제살리기 시작이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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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지역경제살리기 시작이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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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여개업체 유치중 1,000여명 고용창출

-투자유치과로 개명․과장부터 직원까지 공모, 새인물․새조직 변신 기대
-일자리 창출 및 세수증대로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

민선4기 김천시(시장 : 박보생)의 최대 화두는 『경제살리기』이다.

박시장 취임 이후 시장이하 전직원이 기업유치를 위해 전력투구한 결과 김천시는 벌써 10여개업체를 유치하거나 유치작업이 진행중이며, 약 1,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까지 거두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유치업체를 보면 서울 등 수도권에서 이전한 업체는 물론 인근 대구, 구미 등에서 김천의 산업단지와 개별입지로 입주 했으며, 전자부품 제조 등 비공해성 업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천시에서는 어모면 남산리에 16만5천평의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한편, 30필지 73,000평의 기업용지를 확보하여 기업의 창업, 신설, 이전 등에 만반의 대비를 다하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취임일성으로 “김천 ! 이제는 경제입니다.”라며, 지역경제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기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가장 먼저 가지고 기업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김천시에 바라는 사항, 실효성 있는 투자유치방안, 일자리 창출, 해외시장개척 등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었고, 기업의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듣고 있다.

또한 건설교통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와 유한킴벌리(주), (주)롯데햄․롯데우유, (주)두산전자, 코오롱유화(주) 등 우리지역에 기반을 둔 대기업 본사를 직접 방문해 지속적으로 신규 투자 및 증설 확대하여 줄 것을 협조 요청 했으며,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기존의「지역경제과」를 「투자유치과」로바꾸고, 과장부터 직원에 이르기까지 새롭게 공모하는 등 혁신, 성과주의 체제로 바꾸어 과감한 인센티브제를 도입 승진시키기로 하는 등 조직과 체제를 일대 쇄신했다.

또한 보다 능률적이고도 효과적인 기업유치를 위해 「공장설립은 이렇습니다」3,000부,「김천산업단지」책자 1,000부,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천에 투자하세요」팸플렛 3,000부 등 각종 홍보물을 제작하여 부지선정부터 공장등록까지 One-Stop 민원서비스 처리, 공장설립 지원팀 운영 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그리고 교통의 중심지, 문화 체육시설 인프라 완비, 풍부한 공업용수 등 기업입지에 있어 김천이 타도시에 비해 앞서고 유리한 점을 적극 부각시키는 것도 잊지 않았다.

특히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주)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사업장,(주)롯데햄.롯데우유 등「지역제품 팔아주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상당한 실적을 거양했으며, 시청 직원이 지역 기업의 세일즈맨이기를 자청하고 나섰다.

최진태 지역경제과장은 “앞으로도 혁신도시와 KTX 김천역 조기착공과 병행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공장설립을 희망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야․공휴일 상관없이 언제든지 달려 갈 것”이며,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하여 김천 경제발전에 죽기살기로 임할 각오”라는 그의 얼굴엔 결연한 태도가 비장함마저 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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