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사업 의향서에는 ◦ 총사업비 3억8천만원중 경북도가 30%, 시․군 30%, KBS가 40%를 각각 분담하여 ◦ 가정형편이 어려워 유성방송이나 위성방송을 시청하지 못하고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에 우선적으로 위성방송 수신장치를 12월말까지 설치 완료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조인식에서 김관용 도지사는 ◦ “TV시청은 주민들의 당연한 권리” 이라며 ◦ “이번 난시청 해소사업을 통해서 가장 기초적인 문화로부터 소외받고 있는 산간․오지지역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 한다” 면서 TV난시청 지역 완전해소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설치될 위성안테나는 ◦ 무궁화위성 방송 수신장치인 파라볼라 안테나와 셋톱박스를 설치하는 것으로서
◦ KBS1․2TV, MBC, SBS, EBS 등 10개이상 채널의 수신이 가능 하며, TV수신료는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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