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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은 계약업체담당자가 경리계를 직접 방문해 계약서를 작성할 때 물품, 공사, 용역 등 계약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양식이 담긴 이동용 디스켓을 계약업체 담당자에게 무료로 배포해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종전에는 잘못 계상된 내역서 및 계약에 관한 서류가 있을 때 기관을 다시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배포한 디스켓을 소지해 방문하면 현장에서 직접 수정 제출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기관을 다시 방문할 필요가 없어 기관방문에 소요되는 인력과 시간 비용 등을 절감할 수 있어 업체의 경쟁력이 튼튼해지고 업무의 속도가 빨라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인천해경의 관계자는 “앞으로 1억원이상의 시설공사계약과 물품, 용역 등의 경우 5천만원이상은 계약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계약업무를 집행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제도적 보완장치 마련과 최소한의 비용으로 고품질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한 효율적인 재정 집행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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