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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13:00에는 동해안 4개시군(포항,경주,영덕,울진)과 동해전해상에 태풍경보 및 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상체제에 돌입하여 도 및 시군 자연재난관련부서 5,460명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이에 따른 주요 대처사항으로는 비상체제 돌입에 따른 재난대책을 강화토록 특별지시를 내렸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태풍경보 발령에 따른 재해대책 담당 국․과장 긴급 소집하여 상황판단회의를 ´06.9.17 19:00에 개최하고 어떠한 상황이 발생해도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재해전문가를 양성하여 재해로 부터 도민이 안심하고 살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내일 아침 태풍으로 인해 계곡물이 급격하게 불어날 수 있으니 송이채취 등 주민들이 위험지구 접근하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하면서 전직원이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하도록 행정력을 총 동원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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