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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선수 중심 체육에서 일반학생 중심의 생활체육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관내 모든 초․중학교에 참가 자격을 부여했으며, 초등학교 13개교, 중학교 17개교의 축구동아리들이 참가했다.
지난 5, 6월에 조별 1차 예선리그 40경기를 치렀고, 6월말과 7월에 2차 예선 리그로 18경기를 치렀으며, 9월 14일에는 안산와동축구장에서 초․중 4강이 남아 토너먼트로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렀다.
특히, 지난해까지는 토너먼트 방식을 적용하였으나 금년에는 초․중 4개 팀을 1개조로 편성하여 초반 탈락하는 팀도 최소 3경기를 치르도록 함으로써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희망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한편, 담당 장학사(박병훈)는 “이번 대회는‘교육적인 축구대회’를 표방하여 진행의 걸림돌이었던 심판 문제를 체육(담당)교사와 학교의 축구전문코치가 담당하여 다른 지역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고 전하며 참가 학생들의 축구 경기능력 향상은 물론 생활지도, 애교심 증대, 경기예절습득 등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적인 축구 대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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