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무사고 100만키로’행사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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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무사고 100만키로’행사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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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남부지사의 “무재해”의 앞날은 밝게 해주는 기폭제로 삼자

^^^▲ 100만키로 행사 사진^^^
한국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지사장 이천세)는 지난 14일 김천역 3번홈에서 무사고 100만키로 달성 행사를 벌였다.

이날 행사는 국민들의 안전운행을 최일선에서 책임지는 기관사로서의 막중한 책임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무사고 100만키로를 경북남부지사 개편 이후 최초로(김천승무사업소 3번째) 달성한 김천승무사업소 소속 김태영(53세, 김천시 평화동 한일로얄A 가동 103호) 기관사를 축하와 격려를 하기위하여 가족, 지사 직원 및 승무사업소 직원 약 100 여명과 함께 축하 행사를 갖었다.

무사고 100만키로 달성은 지구를 43바퀴를 운행한 것과 같은 거리로서 오늘의 주인공인 김태영 기관사는 철도학교를 1972년 졸업과 동시에 철도공무원으로 임용(‘72. 1. 28) 부기관사로 근무하던 중 1979년 6월 8일 기관사로 승진된 이래 26년 만에 꿈에 그리던 100만키로를 달성하였다.

이천세 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이 행사는 우리 경북남부지사의 “무재해”의 앞날은 밝게 해주는 기폭제로 삼자며 많은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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