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도대회 인천광역시 수봉공원 무덕정 4일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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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도대회 인천광역시 수봉공원 무덕정 4일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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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120개팀. 시.도16개팀 참가인원 2천여명

^^^▲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대기 중인 선수 모습)^^^
9,15인천상륙작전기념 제23회전국남녀궁도대회가 인천광역시 수봉공원내 무덕정에서 단체1백2십개팀, 시.도16개팀 참가인원2천여명이 3일 동안 단체 및 개인전이 열린다. 비인기 종목이다 보니 생소하게 느껴진다. 인천만도 2천여명의 선수가 즐기고 있고, 전국적으로는 3백5십개팀 약 3만여명이 있다고 한다.

^^^▲ (최선을 다해 활을 당기는 류 성선 선수)^^^
인천 만호정 류 성선(41세)선수는 애띤 모습이 시법선수로 착각, 경력1년차 정서적, 심심단련에 좋다고 하고, 우승은 당연히 욕심이 나지만, 막내격인 나로서는 아직 기회는 많아 양보해야 한다고 한다.

^^^▲ (선수용 화살이 운반되는 모습과 대기 중인 화살)^^^
개인전에 출전한 김포시 통진정 소속 이 정규(61세)선수는 개인경력 18년, 우승하며는 물론 좋지만 자연속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할 수있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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