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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관용 도지사는 2006. 11.21~2007.1.9까지 캄보디아 앙코로와트에서 개최하는『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홍보하고 아울러, 2007년은 대한민국 정부가 정한 『경상북도 방문의 해』인 만큼 대한민국의 찬란한 문화가 살아 숨쉬는 경상북도를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NEAR의 결성은 1996.9 경주에서 열린 동북아자치단체장 회의에서 비롯(4개국 29단체)되었으며, 2004.9 중국 흑룡강성 총회에서 NEAR의 영속적인 발전을 위해 상설사무국을 대한민국 경북에 설치하기로 하여 2005. 5 포항시테크노파크내에 개설․운영(사무총장:이해두)해오고 있는 등 경상북도는 NEAR의 구심체역할 수행과 함께 이를 통한 동북아 경제․교류허브로의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다.
금번 NEAR 제6차 부산총회는 동북아지역간 공동번영과 NEAR의 역할ꡓ이라는 주제로 참가자들간의 열띤 토론을 통한 공동선언문 채택 및 낭독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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