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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민간인 표창에는 「좋은식단」을 모범적으로 실천한 가매실식당 백은아(35세)씨가, 유공공무원표창은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위생관리담당 손태옥(44세)씨가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김천시는 지난 5월 10일 경상북도 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기관표창을 수상함으로써 1997년 이후 10년 연속(14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보였으며 지금까지 전국 우수기관 5회 경상북도 최우수기관표창을 10회 수상하였다.
김천시는 낭비적인 식생활 습관과 푸짐한 상차림 문화를 지양함으로써 자원의 낭비 및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알뜰한 음식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추진하는 「좋은식단」 실천사업의 주요 평가항목으로는 좋은식단 추진 실천사항 홍보, 실천업소지원, 음식문화개선운동본부 실무기능강화, 모범음식점지정․취소 및 지원 및 국자사용하기 실천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특수사업 추진(좋은식단제 추진에 대한 설문조사 실시와 황악산 산채음식축제를 통한 내 고장 전통음식 대외홍보, 좋은식단제 길잡이 책자발간, 좋은식단 좋은 맛 모범업소 순례 프로그램 방영 홍보, 시내 위생업소의 전광판 홍보)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 직원이 전국 우수기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좋은식단제」조기정착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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