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유휴 국유지 공공용 활용 한다
인천시 서구(청장 이학재)는 구에서 관리하는 국유지 중 유휴토지를 발굴한 후 대상토지의 형상이나 용도, 위치 등에 맞는 사업을 추진, 휴식공간, 주차장, 화단, 소득증대사업, 녹지공간 조성 등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구민생활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3일 총무국장실에서 재무과, 지역경제과, 건설과 담당 및 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유휴국유지 공공용활용 대상 토지조사에 대한 추진배경 및 성과 등의 설명과 함께 우리구 3600여건에 달하는 국유지의 전수조사에 철저를 기할 것과 부서간 상호협의의 중요성을 주제로 열렸다.
앞으로 진행될 세부 추진사항을 보면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국유지(재정경제부, 농림부, 건설교통부 소관) 전 필지를 대상으로 각 부서별로 대부, 또는 활용유무를 조사하여 토지의 모양, 위치 등을 고려하여 활용가능여부를 판단하고, ▲10월2일부터 16일까지 전부서를 대상으로 적정사업을 신청한 후, ▲10월20일까지 신청된 국유지에 대해 지역(위치)성, 적정성, 사업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10월25일에 2007년 사업결정 통보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회의는 유휴국유지 공공용활용 대상 토지조사에 대한 추진배경 및 성과 등의 설명과 함께 우리구 3600여건에 달하는 국유지의 전수조사에 철저를 기할 것과 부서간 상호협의의 중요성을 주제로 열렸다.
앞으로 진행될 세부 추진사항을 보면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국유지(재정경제부, 농림부, 건설교통부 소관) 전 필지를 대상으로 각 부서별로 대부, 또는 활용유무를 조사하여 토지의 모양, 위치 등을 고려하여 활용가능여부를 판단하고, ▲10월2일부터 16일까지 전부서를 대상으로 적정사업을 신청한 후, ▲10월20일까지 신청된 국유지에 대해 지역(위치)성, 적정성, 사업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10월25일에 2007년 사업결정 통보 순으로 진행된다.
구 담당자는 이번 유휴국유지 활용 사업으로 주변 생활환경의 질을 높여 살기 좋은 지역사회건설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특색사업으로 관광 및 특별 교육장 등을 유도하여 선진 서구의 위상을 정립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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