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백두산 공정’ 규탄 켐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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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백두산 공정’ 규탄 켐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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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타운에서 중국여행 안가기 켐페인

^^^▲ 홍정식 단장
ⓒ 뉴스타운^^^
고구려·발해사에 이어 한민족의 영산 백두산까지 넘보는 中 ‘백두산 공정’ 규탄 - 인천공항만,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여행 안가기 켐페인을 벌인다.

● 켐페인 일시, 장소

▶13일(수) 오후2시경 인천항 중국행 부두, 인천 차이나타운, 오후5시 인천국제공항 중국행 수속카운터 및 출국장 앞.

○ 백두산에서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숨결을 떼어내려는 중국 정부의 ‘백두산공정’이 최근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은 13일 인천항 중국부두, 차이나타운 및 인천국제공항 등지에서 중국만행 규탄 및 중국 여행안가기 켐페인을 벌인다.

○ 활빈단은 백두산을 세계유산에 등록해 중국의 영토로 국제사회에 홍보하려는 노골적인 영토 침탈 음모와 탈북자 강제북송 등 인권유린 작태를 규탄하고 애국시민사회단체와 해외동포 및 각국 네티즌들을 통해 지구촌 곳곳에 중국의 역사침탈 만행을 알리고 백두산 일대에서 개최될 동계올림픽 보이코트 운동도 전개하기로 했다.

○ 또한 활빈단은 우리정부의 외교역량 총공세, 여야 정치권의 적극대응을, 북한도 한민족의 정기가 서린 백두산 수호만은 남한과 긴밀히 공동 협조할 것을 요구하고 한민족이 많이 사는 백두산 자락, 베이징-상하이-연변국제공항, 북경 천안문 등지에서 백두산 사수 국제시위도 전개할 계획이다.

○ 한편 최근 경남 산청에서 백두산 수호 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한 활빈단은 전국 뫼山지명 지자체 및 지리산, 계룡산, 설악산, 태백산, 한라산, 오대산, 속리산, 팔공산 등 주요 명산을 순회하며 백두산 수호 국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 홍정식 단장
ⓒ 뉴스타운^^^
우리의 주장

1. 일본의 역사왜곡을 꾸짖던 중국 스스로가 고구려·발해사에 이어 한민족의 영산 백두산까지 넘보는 中‘백두산 공정’등 “고구려를 한민족 역사에서 떼어내 5천년 유구한 역사를 송두리째 지우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역사 왜곡 망발”즉각 중단하라.

1. 고구려를‘중국 동북지방의 소수민족 정권’,발해를 당(唐)의 지방정권이라고 억지 주장하고 고조선까지 중국사에 일부 편입시키려는 등 고대사를 왜곡하며 역사 가로채는 중국의 동북선점 음모인 동북공정(東北工程)망발을 강력히 규탄한다.

1. 고조선시대부터 발해 멸망할 때까지 한민족의 기상이 넘치던 민족의 영산 백두산을 침탈한 중국의 침략 만행을 결사 응징하고 백두산에서 한민족을 제거하기 위한 치밀한 음모인 ‘백두산공정’을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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