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시가 추진하는 ‘도심속 생명의 숲 300만평 공원늘리기’사업 등 공원․녹지 정책 발전을 위해 일본 도쿄도 에도가와구의 환경친화적인 공원․녹지 정책과 관리 및 도시계획에 대한 워크숍을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 시에서 도시계획국장․환경녹지국장․관련과장, 시의회에서 의장․산업위원장․산업위원회 의원, 군․구에서 공원․녹지관련 국․과장 공원․녹지부서 전직원과 도시녹화자문위원회 위원, 도시공원위원회 위원, 학교녹화추진단, 푸른인천가꾸기 시민모임, 건설협회 회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아사카와 에도가와구 도시계획부 부장과 쯔쯔야 토목부 부장이 에도가와구의 환경친화적인 도시계획과 도시관리를 위한 시민참여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하세가와 에도가와구 환경촉진사업단 부장이 에도가와구 공원녹지 조성특성 및 관리에 대해, 그리고 권전오 박사(인천발전연구원)이 인천의 공원․녹지 정책의 비전과 시민참여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에도가와구는 동경도 23구의 하나로 면적 49.09㎢, 인구 66만명이며 공원 432개소 324ha(7%), 전체녹지면적 1,486ha(30.2%), 하천면적 724ha(14.8%)로서 물과 祿이 풍부하고 실개천이 흐르는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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