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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에 따르면 중국선적 19톤급 저인망어선 요단어 26032호(목선 단동선적 승선원 6명)및 요단어 26016호(목선 단동선적 승선원 6명)는 서해 EEZ를 2.5마일 침범, 옹진군 소청도 남서방 51마일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하다 순찰중인 1002함이 발견, 나포했다고 말했다.
인천해경은 현장에서 중국어선 선장에게 영해침범 등 위반사실에 대한 자인서를 받고 이들이 잡은 대구 등 잡어 5상자를 증거물로 압수하는 한편, EEZ에서의 외국인 어업등에 대한 주권적권리의 행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불법어업행위를 하게 된 배경을 조사할 예정이다고 했다.
인천해경관계자는 “항공기를 동원한 입체 경비시스템으로 불법조업 중국어선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지난 한해 서해상에서 중국어선 103척을 나포했으며 올해에도 현재까지 61척의 중국어선을 나포하는 등 서해상 황금어장을 지키기 위해 항공기 초계순찰 강화 및 대형함정 EEZ부근해역 중점배치, 연평도․대청도 특공대 전진배치, 해군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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