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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서장 김상철)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4시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소재 누에섬에서 망둥이 낚시를 하던 중 밀물로 인해 고립된 김모(62,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씨를 대부파출소 김형석경장은 민간자율구조선을 타고 현장에 긴급 출동 바닷물이 빠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김씨를 구조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10일 에도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소재 농어바위에서 가을철 망둥어 낚시를 하던 장모(60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씨 등 2명이 밀물로 인해 고립되어 있으니 구조해 달라는 신고를 받은 대부파출소 박준철순경은 순찰정을 타고 구조 했다.
한편 대부파출소 박문석소장은 “가을철을 맞아 망둥어 낚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서해안을 찾고 있으나 대부분이 이곳 특성을 잘 몰라 낚시객들이 고립되는 사고가 자주 일어난다며 서해안은 밀물이 들어오는 속도가 빨라 갯바위 낚시객은 밀물시간을 미리 알아본 뒤 최소한 밀물이 들어오기 30분전에 바다에서 나와 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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