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 없이 호강해온 고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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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 없이 호강해온 고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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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석근 2006-09-11 17:08:15
그는 행정가가 아니고 땜질 쟁이입니다. 그는 서울 시장을 무려 3번인가를 하였으면서도 지하철 노사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지 못하여 지하철 노조는 불법 파업을 년례행사처럼 벌여 왔읍니다. 그는 순간 모면의 달인으로 임기응변으로 일관하였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들을 원천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사람입ㄴ니다.

익명 2006-09-11 17:27:43
이런 사람들을 박쥐인간이라 부러지요.
박쥐는 필요따라 쥐도되고, 새도 되지요.

그래서 결국 쥐도 새도 아닌 박쥐가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정의감 2006-09-11 17:28:33
역시 예리한 필봉이다.
사기꾼들은 모두 지만원 박사 앞에서면 쩔쩔매고 달아난다.


익명 2006-09-11 22:08:04
박쥐같은 인생살지 말자

고도리 2006-09-12 00:11:52
고건예기는 이제 그만합시다 기회주의자가 나라 맡으면 이제 끝입니다. 그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망명을 선택할 디엔에이를 가졌습니다. 불쌍한 한국인이여 사람의 됨됨이를 잘 보십시오. 배신은 또 배신을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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