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조 없이 호강해온 고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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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 없이 호강해온 고건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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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10-15 22:41:33
고건 전총리는 김대중 정부가 출현하자마자 서울시장이 됐고, 되자마자 그는 서울시시정개혁위원회를 만들었다. 그 위원들 중에 김병준과 최열이 있었다.

지난 1월23일, 고건은 서울프레스센터에서 ‘미래와 경제’라는 포럼을 발기했다. 이는 사실상 고건의 자문그룹이라 한다(일요시사 제560-561호 2006.10.14). 바로 여기에 최열, 박권상, 이종훈(경실련) 등이 끼어 있다.


트럼본 2006-09-21 13:20:05
별 희한한 소리가 이런데서 나오는구나! 우연히 오게 되었지만
오마이 갓입니다. 편집광수준 그 이상이네! 그대의 가슴에는 정말 무엇이 있는가? 궁금해 궁금해 정말 궁금해~~~ 지박!

이명수 2006-09-12 00:38:23
고건보다는 이홍구가 나을 것이다. 촐리 잘못 뽑으면 나라 꼴이 이렇게 된다는 것 고건보면 알수 있다. 전두환이에게 배워라 응에예요 알것지.

고도리 2006-09-12 00:11:52
고건예기는 이제 그만합시다 기회주의자가 나라 맡으면 이제 끝입니다. 그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망명을 선택할 디엔에이를 가졌습니다. 불쌍한 한국인이여 사람의 됨됨이를 잘 보십시오. 배신은 또 배신을 부릅니다.

익명 2006-09-11 22:08:04
박쥐같은 인생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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