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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화씨는 부인 엄미진씨(34)가 지난 2005년 12월 뜻하지 않게 췌장암 진단을 받고 그동안 투병생활로 정신적, 경제적으로 겪는 고충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심하지만 직장에서 항상 밝은 모습을 보이며 업무에 정진하고 있기에 이를 보는 동료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했다.
이에 경북남부지사 전 직원들이 지난 8월 30일부터 작은 정성을 모으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모금된 성금 2,390,000원을 전달하고 부인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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