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인천광역시장기 생활체육전국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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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천광역시장기 생활체육전국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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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우승팀 광명레드 윙 스팀 외 73개 팀 참가

^^^▲ (개막식 장면)^^^
인천광역시 숭의야구장에서 제3회 인천광역시장기 쟁탈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가 전년도 우승팀을 비롯하여 73개 팀이 참여하여 7개 구장에서 1개월간에 걸쳐 토너먼트로 우승을 가린다.

정 락영 야구연합회 회장의 대회선언에 이어 이 동호(국민생활체육 인천광역시 야구연합회 회장)는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벌써 세 번째로 맞이하는 인천광역시장기 전국 사회인 야구대회를 개최하여 기쁘고 선수간의 친목과 우애를 돈독히 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 있다고 했다.

^^^▲ (참가팀 대표 선수 선서)^^^
^^^▲ ( 안 상수 인천광역시장 시구 장면)^^^
^^^▲ (상인천 연합 대 버팔로 팀 게임전 주의 사항 전달)^^^
이 규정(사회인야구단전무이사)은 올해 우승팀을 꼽는다면 실력이 비슷하지만 WWE 야구단과 울타리이글스팀이 가장 유력하다고 한다.

전년도 우승팀인 광명레드윙스 감독(김 영기)은 올해는 훌륭한 팀이 많아 4강안에 들어가는 것이 1차 목표라고 전하고 최선을 다해 한게임 한게임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개막식 후 첫 게임을 치르는 상인 천 연합 감독(방 성순)은 우승을 한다면 좋겠지만 우리 팀은 1회전통과와 선수들의 함께 할 수 있는 것으로 만족한다고 전했다.

이와 싸우는 상대팀 버팔로 감독(백 지명)은 참가하는데 의미를 두고 1차전을 승리하는 데 만족하고 최선을 다해 다음 게임을 기대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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