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문학회 연합 학술대회 및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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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학회 연합 학술대회 및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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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서 국제아쿠타가와류노스케학회&한국 , 일본 열려

국제 아쿠타가와류노스케 학회와 한국일본기독교문학회 연합으로 9월 8일 9월 9일 양일에 걸쳐 인천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공동주최로 학술대회 및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2002년 3월 발족하여 제 6회째의 학술발표회를 맞이하는 한국일본기독교문학회는 올해 발족하게 된 국제 아쿠타가와류노스케 학회와 연합으로 공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며, 한․중․일 3개국의 저명한 학자들을 초청 , 깊이있고 의미있는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 했다.

수원대학교의 허호 교수의 좌장아래 1부 학술발표가 있은후 , 충남대학교 김은영 교수의 “『깊은강』 론 - 심리분석의 시도” , 경남대학교 임훈식 교수의 “아쿠타가와류노스케에 있어서 마리아의 의미”

광운대학교 최정아 교수의 “아쿠타가와가 상상한 내쇼널과 아이덴티티”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지고, 2부에서는 일본의 세키구치 야스요시 교수의 사회로 “아쿠타가와류노스케의 『남경의 기독교』” 를 중심으로 심포지움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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