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항할 목적으로 2년전 설립한 고구려연구재단은 지난달 해체돼 동북아역사재단으로 흡수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금부터라도 서둘러 중국의 동북공정에 강력히 대응해야 하는데도 동북아역사재단은 이제 겨우 이사장만 임명한 단계라고 하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학계는 물론이거니와 모두가 힘을 합쳐 중국의 야욕을 분쇄하여야만 할 것이다.
정부는 중국의 저의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여 역사와 국권을 남의 나라에 빼앗기는 우를 범하지 말 것을 촉구한다.
2006. 9. 7 국민중심당 대변인 이규진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