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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국유림관리소 신규임용자 멘터(Mentor)지정

영주국유림관리소(경북 영주시 소재)에서는 신규임용된 직원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멘터(mentor)를 지정·시행하였다.

멘터제는 공무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자의 빠른 업무적응과 직장분위기 파악을 위해 후견인과 함께 지정된다.

이와 같은 제도를 통해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사회생활 적응에 커다란 도움이 되고, 낯선 타지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새내기 공무원은 처음 접하는 업무가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지만 후견인과의 대화와 업무공유를 통해 조금은 수월하게 느껴진다고 멘터로 지정된 신규임용자가 이야기 하였다.

후견인으로 지정된 소속팀장은 업무지식과 경험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규 임용자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때로는 따뜻한 격려를 통해 내 집같은 사무실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 전했으며, 추후 신규임용자에 대해서도 멘터제도를 시행 할 것이라고 관계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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