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지위향상과 대표성 확보를 위한 지도자 양성
동북아의 허브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인천은 시정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역량 있는 여성지도자를 발굴 육성하기 위하여 제11기 여성자치학교를 9월11일부터 22일까지(월~금, 10일간) (사)인천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개순) 주관아래 교보문고 인천점에서 20개 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한다.
인천 여성자치학교는 199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10기까지 47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인천지역 여성지도자들의 지도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통하여 지방정치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함으로서 지방자치의 발전과 여성의 대표성을 제고하는데 많은 기여를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여성자치학교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참가대상의 확대를 통하여 인천의 대표적인 여성지도자 양성프로그램으로 육성하여 양성이 평등한 살기 좋은 도시 인천을 구현하는데 여성지도들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여성자치학교는 199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10기까지 47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인천지역 여성지도자들의 지도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활성화를 통하여 지방정치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함으로서 지방자치의 발전과 여성의 대표성을 제고하는데 많은 기여를 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여성자치학교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참가대상의 확대를 통하여 인천의 대표적인 여성지도자 양성프로그램으로 육성하여 양성이 평등한 살기 좋은 도시 인천을 구현하는데 여성지도들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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