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범 순찰대 는 보육원의 내․외부 청소 및 화단조경시설개선과 아이들의 쾌적한 공부방 환경조성을 중심으로 약 3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봉사활동에 참가한 대원들은 “의무경찰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내가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장 유성욱은 “보육원 아이들의 기뻐하는 얼굴을 보니 피로가 사라지는 것 같다”며 “대원들의 정서함양에도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자주 실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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