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이전 은 지역 주민 갈등 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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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이전 은 지역 주민 갈등 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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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인천 남동구청 장 서구청에 대해 분노 표연 하다

서구청장이 지난 4일 구월동 인천시청사의 가정 뉴타운 이전 제안서를 인천시에 제출한 것과 관련 남동구민들이 분노하며 들고 일어섰다.

윤태진 남동구청장은 6일 서구 가정뉴타운 시청 이전 제안서 제출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주민간 불필요한 소모전과 갈등을 조기에 수습하기에는 인천시장의 분명한 입장”을 요구했다.

이어 윤 청장은 특히 “현재 아무 문제도 없고 부족함에 없는데도 천문학적 예산을 투입 특정지역에 이익을 도모하려는 것은 멀쩡한 집의 대들보를 새집으로 짓겠다고 빼가는 겪으로 이기주위적인 발상”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윤 청장은 이어 “서구가 체출한 제안서 첫번째 주장처럼 ‘건물의 노후와 사무공간 부족’이 문재라면 현재 11000여평 되는 넓은 운동장에 새로 지으면 될 것 이며 세번째 중장한 ‘개발효과 미약 등 이전 건립필요’를 내세웠는데 그렇다면 인천시는 여러 개발사업 추진 시 개발효과가 미흡할 때 마다 시청사를 이전 할 것”인지 서구는 분명히 밝히라고 말했다.

한편 윤 청장은 “인천시청 이전에 대한 제안은 백지화 돼야 마땅할 것이며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의 침제와 민생경제에 대한 어려움을 우선 추슬려야 할 때 수천억원의 예산을 낭비하면서 인천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을 쉽게 단절하려는 근시안적인 발상을 정치이슈화 하지 말라”고 요구 하며,

“서구의 가정뉴타운 개발은 미래 신도심기능을 갖춘 독창적인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도시개발 방향으로 추진돼야 할 것”이라며 인천시청 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서구를 발전 하라는 대안책을 제시 , 하는등 서구에 대한 노골적인 불만을 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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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06-09-19 21:42:57
    가정오거리 시청이전 축하축하 결사찬성 반대하는사람 조심하셈 반대하는사람 속이 썩엇데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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