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통·반장 인천항 배우러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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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견학프로그램을 마련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오공균)은 인천항의 지리적·경제적 중요성과 운영현황을 널리 알리고 인천항이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천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하여 인천항 견학프로그램을 마련 했다.

인천청은 지난 5일 인천항을 방문한 인천광역시 통·반장들은 6부두(철재잡화부두), 7부두(양곡부두), 8부두(고철부두), 1부두(원목잡화부두)와 2, 3부두(철재원목잡화부두), 4부두(컨테이너부두) 순으로 인천내항을 두루 살펴보았으며 중국 연운항과 인천항을 연결하는 국제여객선 자옥란 승선체험을 했다.

이번 항만견학에 참가한 통·반장 135명은 기초자치단체의 통, 반장으로 인천항이 1883년 최초로 개항한 이후 123년 동안 우리나라 역사의 길목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주요무역항으로 성장한 점과 2006년 현재 인천항이 인천지역경제 활성화의 길목에 있다는 점을 느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인천광역시(자치행정과), 인천항만공사(항만운영팀)와 합동으로 인천시민들에 대한 인천항 견학(월4회)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인천지역사회 발전에 인천항이 차지하는 비중 등을 인천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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