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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6일, 대도시 지하철에 설치할 상주쌀 광고도안을 확정하고 서울과 대구 등의 도시민들을 목표로 상주쌀 광고에 주력키로 했다.
이번 상주쌀 광고도안은 청정 상주의 이미지에 걸맞게 푸른색의 바탕위에 건강하게 웃는 어린이 모습과 흰 쌀밥을 간결한 이미지로 표현해 보는 이로 하여금 쉽게 인지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상주시는 본격적인 상주쌀 광고를 위해 1억원을 들여 9월부터 서울지역은 창동 하나로클럽과 양재역 등 지하철 역사 내에 와이드 칼라 7개소, 1호선 지하철 차량 내에 천정걸이 광고판 100개를 설치한다. 또한 대구지역 중앙로역 등 3개소에 대형 와이드칼라 광고판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민들에게 상주쌀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광고를 실시해 상주쌀의 판매촉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경상북도 브랜드쌀 평가에서 입상한 상주농협RPC에서도 상사업비로 받은 3천만원을 들여 상주쌀의 주요 판매지역인 대구지역에 상주쌀 광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상주쌀 판매촉진은 물론 상주쌀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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