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경찰서 신속한 조치로 음독자살 기도자 생명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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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경찰서 신속한 조치로 음독자살 기도자 생명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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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진양은 2회에 걸쳐 농약을 먹고 자살을 기도

김천경찰서(서장 총경 김동영)에서는 신속한 대응으로 2회에 걸쳐 음독한 자살기도자의 생명을 구해주어 가족은 물론 주위로부터 칭송을받고 있다.

생활안전과 지령실 근무 김한조 경위는 지난 5일 경 경기도 성남시 중원경찰서 로부터 김천시에서 소재불명으로거주하고 있다는 정은진양은 2회에 걸쳐 농약을 먹고 자살을 기도한다는 신고를 받았다.

김천소방서 상황실로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요청한 바, 직계존속외는 조회불능이라는 통보를 받고, 정은진양(78년생)에 대하여 컴퓨터조회를실시 김천시 황금동 184-65번지(세대주 성길자)로 확인되어 즉시 역전지구대 112순찰차를 정은진양 거처로 출동토록 해 김천소방서 구급차 지원을 요청,

구급차와 112 순찰차를 황금성당뒤 정자나무 주변에서 합류토록 유도하여 정은진양을 발견 신속히 김천의료원으로 후송함으로 2회에 걸쳐 음독한 자살기도자의 생명을 구하게 되자 가족은 물론 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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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동 2006-09-06 21:34:27
    김경위가 그래도 아직은 수사경험에 의한 베테랑급 잘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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