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권영숙 여사는 언제나 미소와 겸손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지역을 비롯 울산에서 꽤나 알려진 여성 실업가중의 한사람이다. 숨겨진 봉사와 이웃사랑도 그녀의 겸손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권 여사의 근면과 성실함은 오늘의 청기와와 미래의 또다른 복지 설계를 구상중이다. 울산 동구에는 동면 팔경이 있고 청기와 뷔폐의 맛갈난 음식과 가족과 이웃의 쉼터가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권여사님께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