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청기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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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청기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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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맛, 그이상의 성공은 없다.

궁중요리전수자 인간문화재 황혜성님과 따님 한복례 여사의 제자인 울산 동구의 청기와 뷔페는 이곳 주민이면 한번씩 다녀간 경험이 있을 것이다. 적당한 가격과 넓은 홀, 1백여명이 한번에 행사를 치를 수 있는 아늑한 특별실등 오랜 맛과 정성으로 깔끔한 메뉴를 선 보인다.

대표 권영숙 여사는 언제나 미소와 겸손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지역을 비롯 울산에서 꽤나 알려진 여성 실업가중의 한사람이다. 숨겨진 봉사와 이웃사랑도 그녀의 겸손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권 여사의 근면과 성실함은 오늘의 청기와와 미래의 또다른 복지 설계를 구상중이다. 울산 동구에는 동면 팔경이 있고 청기와 뷔폐의 맛갈난 음식과 가족과 이웃의 쉼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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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원기자 2006-09-08 22:42:11
    인간문화재 황혜성님과 따님 한복려여사님으로 정정 바람니다.
    권여사님께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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