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해경 전곡어촌계 자매결연 1주년 기념행사

인천해양경찰서(서장 김상철)는 5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어촌계 회관에서 자매결연 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인천해경은 최근 수산자원의 감소와 어장 축소, 수산물 수입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촌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이 지역 어촌계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우호증진에 힘써 왔다.

지난해 교통사고 후 거동이 불편한 이 마을 주민 김모(여 58)씨 등 4명에게 160여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전달하고 깨끗한 해양자원 보호를 위해 전곡리 해안가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틈틈이 봉사활동을 하는 한편, 특히 올해에는 이 지역 특산물인 멸치 170여상자를 구입,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기여하여 이곳 어촌계 주민들과 우호증진의 발판을 넓혀 나가고 있다.

이날 행사는 개식사 및 경과보고에 이어 김상철서장이 해양경찰 업무발전 및 1사1촌 맺기 정부시책에 기여한 박주식어촌계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어촌계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지난해 인천해경과 전곡어촌계는 ▲전곡리 지역 특산물 홍보 ▲어촌계 봉사활동 및 불우이웃돕기 ▲경비함정 견학 및 1일 함상체험 ▲해경행사에 지역주민 초청 ▲해난사고 예방 등에 대해 교류하기로 합의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