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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우수사례(BP) 발표대회는 전 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전년도에는 해양경찰 전 조직원이 혁신에 동참을 위한 분위기 확산을 위한 것이었다면, 올해에는 명실공히 혁신문화가 정착된 혁신 선도부처로서 구체적인 혁신의 성과와 노하우 등을 질의・응답을 통해 상호 벤치마킹하는 혁신 학습의 場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해양경찰청과 지방본부 및 일선 대민 기관들의 전 사적(全 社的)인 혁신활동을 통해 창출한 혁신 우수사례를 자체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거쳐 65개의 사례가 출품, 내부 평가위원과 이종렬 인천대학교 교수 등 정부정책 및 경영혁신 전문가와 최종화 부경대학교 교수 등 해양경찰 자체평가위원 및 해양경찰 혁신 서포터즈 등의 외부 평가위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조직내 업무프로세스 혁신 등 행정의 생산성 혁신부문과 민원제도 개선 등의 서비스 혁신부문의 2개 부문에서 각 5개 사례를 1차 선정 했다.
권동옥 신임 해양경찰청장과 해양경찰 중견 간부들이 참여한 발표대회에서, 사례발표와 상호 질의・응답을 통한 검증 등 치열한 경합을 벌여, 영예의 최우수상에는 본청 조함단의 ‘민간자본을 활용한 경비함정 건조 사례’가 선발되었고,
우수상에는 본청 해양배출물관리과의 “폐기물 배출해역 되살리기 프로그램”, 그리고 장려상에는 부산해경서의 “연안해역 안전정보 시스템 구축”, 연구개발센터의 “라이프 자켓용 RFID 개발, 제주해경서의 "안전한 바다를 꿈꾼다”가 각각 선발되어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각 30만원의 상금과 청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권동옥 청장은 입상한 사례 뿐만 아니라, 입상하지 못한 사례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훌륭한 사례이고, 본선에 나오지 못한 일선현장의 업무 혁신사례 또한 직원들의 고뇌와 노력이 담긴 빛과 소금과 같은 우수한 혁신사례라며 일 만여 해양경찰 조직원들의 혁신성과를 격려 했다.
또한,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 없는 변화와 노력으로, 조직내 혁신문화 정착시키고, 지속적으로 혁신 성과를 창출하여 해양경찰의 고객인 국민이 좀더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에서 생업에 종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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