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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정의성)는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장애·비장애인 마라도에 함께 서다’라는 주제로 지역 중증장애인 25명, 제6기 장애우 대학 수강생 35명, 자원봉사자 30여명과 함께 제주 일대를 동행 여행을 가졌다. 지역 뜻있는 사람들의 후원 및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제주 여행에 장애복지지도자 양성교육인 6기 장애우 대학 수강생과 박 래 삼 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임 정빈·우 옥란·이 봉 락 남구의원들이 활동보조인으로 참여해 지역장애인들과 일대일로 전 일정을 소화 동행했다.
이틀 동안 자연사 박물관, 섭지코지, 승마체험 등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고 9월 2일마라도 를 찾은 장애·비장애인 100여명은 최남단 비 앞에서“나는 할 수 있다. 꿈은 이루어졌다”는 구호를 외치며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에 대한 강한염원을 표현했다. 이동이 힘든 시각·뇌병 변 장애인 뿐 아니라 휠체어를 사용하는 중증장애인들 역시 마라도의 거친 파도를 헤치고 가파른 계단을 오르며 힘든 여건에서도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자신감을 키웠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인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 정의성 이사장은“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리프트 차량 및 활동보조인을 지원 한 제주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이 두범), 2박 3일 전 일정 숙식을 무료로 제공 한 제주 로 얄 관광호텔(회장: 고 인희), 제주특별자치도청 등 제주 현지 도움이 컸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이번 여행은 평소 여행 등 여가활동을 경험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 비장애인들이 2박 3일 동안 장애 우와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를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이번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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